조영 증강 MRI 검사를 통한 췌장암 진단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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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헬스케어 198 0 2026-05-31 22:09:49본문
안녕하세요. 정확하고 빠른 진단으로 건강을 지켜드리는 태헬스케어의원입니다.
오늘은 본원을 내원해주신 환자분들 중에서 검진 후 췌장암 진단을 받으신 증례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위 사례자분의 경우 다른 병원의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췌장의 종괴를 발견하셨다고 합니다. 이후 본원은 CT나 일산MRI 등의 추가 검사를 의뢰받아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환자분께서는 기존 만성신부전(콩팥병)을 앓고 계셨는데요. 만성신부전 환자의 경우 CT촬영 시에는 조영제는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조영제의 사용으로 인하여서 급성신손상이 발생될 수 있고 이로써 콩팥의 기능을 악화시킬수 있기에 본원에서도 조영제 약물 사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환자분은 조영증강CT검사가 불가하다고 판단, 조영증강MRI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MRI 이후, 영상 판독 결과에서는 췌장 두부(머리)부분에 종괴 내 괴사를 포함한 약 4cm 크기 가량의 종괴가 발견되었으며 종괴 부위에서는 췌관 및 총담관의 폐쇄 소견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췌관 역시 확장되어 늘어나보였으며 간내 전이암도 의심되었습니다.
이후 본원에서는 상급병원으로 진료를 의뢰, 환자분께서는 대학병원에서 내시경초음파 유도하 조직검사 시행후 췌장암으로 확진을 받으셨고 해당병원에서 추가적인 진료와 치료 예정입니다.
발병하면 무서운 췌장암,
5년 생존율 약 15%가량
우리몸속에서 췌장은 아주 깊은부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췌장암이 체내에서 발생하게 되면 조기에 발견하기 힘든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췌장암 환자분들의 경우 10명 중 8~9명 정도는 수술이 불가할 정도로 암이 어느정도 진행된 후에야 발병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췌장암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발견된 것은 없으나 현재까지는 여러가지 유전적인 요인이나 환경적인 요인이 작용한다고 알려져있는데요.
이와 함께 가장 강력하게 위험적 요소로 꼽히는 것이 바로 흡연경험
TAE HEALTHCARE MEDIC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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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태헬스케어의원에서 진행된 실제 검사·진단 사례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식별화하여 재구성한 일반 의료정보입니다. 개인의 증상과 검사 필요성은 진료를 통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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